8월7일 태풍 무이파 이후 햇빛이 제대로 안 비쳤는데 3주만에 밝은 햇님을 보게됐다. 쪽빛바다가 눈이 시리도록 차가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덕분에 어제 세탁한 이불빨래를 오늘 제대로 말릴 수 있었다. 볼만한 곳/홍도의 자연 20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