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휴대전화가 아주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1주동안 옮길 자료를 다 옮기고, 2주만에 파기했다.
다들 그렇겠지만 50대 직장인이 3년정도 사용하면 어쩔 수 없이 내것과 가족의 각종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정보도 업무상 또는 알게 모르게 내 휴대전화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는 분명 그걸 삭제 했더라도
휴대전화를 제대로 피기하지 않고 버리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서 포렌식 방법으로 복원하면
저장된 전화번호, 통화기록, 메시지, 사진, 동영상, 심지어 카톡 내용까지 다 볼 수 있다는 것을 예전의 내 경험으로 알고 있다.
물론 어떤 분은 유심칩을 빼면 괜찮다고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어떤 분은 메모리칩을 빼면 괜찮다고 하지만..
난 자료를 다 옮겼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방법을 택했다,ㅎ
블로거 여러분들도 다 쓴 휴대전화는 망치로 확실히 파기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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