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핀 꽃, 식물들

옥상에서 키운 상추

푸른산7364 2016. 5. 1. 11:29

 

 

 

 

 

 

지난 2월 29일에 상추씨앗을 뿌려서 약 두달만에 잎사귀가 제법 컸다

건물 옥상에 흙을 힘들게 올려서 가꾼 상추여서 그런지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올해 처음 나온 햇상추를 뜯어다가 내가 직접 깨끗이 씻어서 직원들과 함께 싸 먹었다.

올해 처음 나온 햇상추여서 그런지 잎사귀가 너무 부드러워서 다들 맛있게 먹었다.

이제 잎사귀가 크기 시작하는데, 더 크면 양이 많아서 뜯어 먹기가 바쁠 수도 있겠다.

주위분들에게도 나눠줘서 이 부드러운 천연 상추맛을 보여주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