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9일에 상추씨앗을 뿌려서 약 두달만에 잎사귀가 제법 컸다
건물 옥상에 흙을 힘들게 올려서 가꾼 상추여서 그런지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올해 처음 나온 햇상추를 뜯어다가 내가 직접 깨끗이 씻어서 직원들과 함께 싸 먹었다.
올해 처음 나온 햇상추여서 그런지 잎사귀가 너무 부드러워서 다들 맛있게 먹었다.
이제 잎사귀가 크기 시작하는데, 더 크면 양이 많아서 뜯어 먹기가 바쁠 수도 있겠다.
주위분들에게도 나눠줘서 이 부드러운 천연 상추맛을 보여주고 싶구나.
'우리 > 주변에 핀 꽃, 식물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악신도시의 코스모스 & 갈대 (0) | 2016.09.27 |
---|---|
가을 코스모스 (0) | 2016.09.24 |
가을을 연상하게 하는 여름하늘 (무안 일로읍 회산백련지와 그 주변) (0) | 2014.08.19 |
여름이 지나는 길목에 핀 아름다운 꽃들 (0) | 2014.08.18 |
전남 무안 일로읍 회산백련지에 핀 연꽃 (20140809) (0) | 2014.08.11 |